캐나다 시민권 실제 체류 요건
신청 직전 5년 동안 캐나다에 실제로 최소 1,095일. 그 일수를 어떻게 세는지 정리했습니다.
최종 확인: 2026년 9월
핵심: 캐나다 시민권 부여에는 신청서에 서명한 날 직전 5년 동안 캐나다에 실제로 최소 1,095일 있어야 합니다. 출국일과 귀국일은 모두 체류로 셉니다. 영주권 취득 전에 캐나다에서 보낸 기간은 하루당 반나절로 인정되며, 인정 한도는 365일입니다.
- 기준 일수
- 최소 1,095일
- 집계 기간
- 서명일 직전 5년
- 하루로 인정되는 조건
- 캐나다에 실제로 있었던 날, 이동일 포함
- 영주권 취득 전 기간
- 하루당 반나절, 최대 365일까지 인정
- 그 밖의 조건
- 영주권 자격, 세금 신고, 언어, 지식 시험
- 적용 대상
- 시민권 부여를 신청하는 영주권자
- 법적 근거
- 시민권법(Citizenship Act) 제5조 제1항 (c)
규정 내용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는 이를 실제 체류 요건이라고 부릅니다. 5년의 자격 기간 안에서 1,095일입니다. 대부분의 사안은 다음 세 가지에서 갈립니다.
- 집계 기간은 신청과 함께 움직입니다. 자격 기간은 서명한 날 직전 5년이고 서명일 자체는 그 밖에 놓이므로, 그 전날까지 이미 1,095일을 충족하고 있어야 합니다. 같은 여행 기록이라도 3월에는 미달이고 7월에는 충족일 수 있습니다.
- 이동일은 체류로 셉니다. 캐나다를 떠난 날과 돌아온 날은 모두 체류한 날이므로, 그 사이의 온전한 하루만 부재가 됩니다. 당일치기로 미국에 다녀오는 것은 일수를 전혀 깎지 않습니다.
- 모든 하루가 온전한 하루는 아닙니다. 영주권 취득 전에 임시 거주자(방문자, 학생, 취업자, 허가 소지자)나 보호 대상자로 캐나다에서 보낸 날은 하루당 반나절로 인정되며, 그 인정은 365일에서 멈춥니다. 이 한도 때문에 1,095일 가운데 최소 730일은 영주권자로서의 일수여야 합니다.
계산 방법
- 서명할 날짜를 정하십시오. 자격 기간은 그날로부터 5년 전부터 그 전날까지입니다.
- 그 기간 중 영주권자가 된 이후의 부분을 잡고, 해외에 있었던 온전한 하루만 빼십시오.
- 그 이전에 같은 기간 안에서 임시 거주자나 보호 대상자 자격이었던 기간에도 같은 계산을 한 다음, 합계를 절반으로 나누고 그 결과를 365일에서 끊으십시오.
- 둘을 더하십시오. 합계가 1,095일에 이르면 요건이 충족됩니다. IRCC는 계산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 대비해 최소치보다 여유 있게 신청하라고 안내합니다.
예시. 2026년 6월 1일에 서명할 계획이라면 자격 기간은 2021년 6월 1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입니다. 2022년 10월 1일에 영주권자로 입국했고 그 이전에 셀 기간이 없다고 하면, 해당 부분은 1,339일입니다. 그 사이 세 번 출국했습니다. 2023년 3월 6일부터 27일까지, 2024년 7월 12일부터 8월 30일까지, 2025년 12월 18일부터 2026년 1월 12일까지입니다. 출국일과 귀국일을 빼면 해외에서의 온전한 하루는 각각 20일, 48일, 24일로 합계 92일입니다. 실제 체류는 1,339에서 92를 뺀 1,247일이며, 최소치를 152일 넘깁니다.
그 기간 앞부분에 유학 허가나 취업 허가로 지낸 시간이 있었다면 계산이 달라집니다. 임시 거주자로 보낸 900일은 절반인 450일이 되고, 다시 365일 한도로 잘립니다. AtlasDays는 기록된 캐나다 체류일을 모두 온전한 하루로 세므로, 5년 가운데 영주권 취득 이전 기간이 들어 있다면 인정 일수는 IRCC의 실제 체류 계산기를 이용하십시오.
일수 계산 외의 기준
일수는 여러 요건 중 하나입니다. 신청할 때 유효한 영주권 자격이 있어야 하고, 5년 중 3년에 대해 캐나다 소득세를 신고했어야 할 수 있습니다. 서명일 기준으로 18세에서 54세 사이라면 충분한 영어 또는 프랑스어 능력을 보이고 시민권 시험에도 합격해야 합니다. 관련 범죄 이력 같은 결격 사유가 있으면 일수와 무관하게 부여가 막힙니다. AtlasDays가 세는 것은 일수이며, 자격과 세금, 언어, 지식 조건은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주권 유지는 기준 일수도 더 낮고 집계 기간도 다른 별개의 판정입니다. 다음 글을 참고하십시오. 캐나다 영주권 거주 의무. 캐나다 세법상 거주는 또 다른 문제로, 거주 관련 유대 관계와 183일 간주 거주 규정에 달려 있습니다. 자격에 공백이 있거나 합계가 1,095일에서 며칠 안쪽이라면, 표 계산보다 IRCC의 계산기와 이민 변호사가 낫습니다.
AtlasDays는 캐나다 시민권 실제 체류 요건을 자동으로 관리합니다
여행을 한 번만 기록해 두십시오. 캐나다 시민권 실제 체류 프리셋이 롤링 5년 기간의 캐나다 체류 일수를 iPhone 안에서 비공개로 세고, 1,095일에 도달하면 알려 줍니다. 이 프리셋의 집계 기간은 앞으로의 서명일이 아니라 오늘에 끝나므로, 합계는 실제 서명일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십시오.
AtlasDays 받기자주 묻는 질문
캐나다 시민권을 신청하려면 며칠이 필요합니까?
신청서에 서명한 날 직전 5년 동안 캐나다에 실제로 최소 1,095일 있어야 합니다. IRCC는 최소치보다 여유 있게 신청할 것을 권장합니다.
캐나다를 오가는 비행 날짜도 포함됩니까?
포함됩니다. 출국일과 귀국일은 모두 실제로 체류한 날이므로, 그 사이의 온전한 하루만 부재로 셉니다.
영주권 취득 전에 캐나다에서 보낸 기간도 인정됩니까?
인정됩니다. 5년의 자격 기간 안에서 임시 거주자나 보호 대상자로 보낸 기간은 하루당 반나절로, 최대 365일까지 인정됩니다. 이 한도 때문에 최소 730일은 영주권자로서의 일수여야 합니다.
이 문서에 대하여: AtlasDays는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할 뿐이며, 법률, 세무, 이민에 관한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바뀌고 결과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AtlasDays에만 의존하지 말고 링크된 공식 출처를 확인하거나 자격을 갖춘 전문가에게 문의하십시오.